2015년 8월 20일 목요일

행사준비 보고회 고민은 소음 민원

군포 독서대전 준비보고 말미에 강희진 예총회장님 한 말씀 "무대 주변 오피스텔 사시는 분들이 시끄럽다고 항의전화 하실 텐데요"
어머니회장님도 거든다 "초등학생들 공연을 해도 주변 아파트에서 항의 들어와요. 사전에 단지별로 찾아가서 안내방송 부탁드려야지요"
홍보실에서 일하다 보면 한술 더 뜬다. 우리는 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 항의받는다. 안내방송 요청이 너무 많이 들어와서 주민들은 안내방송이 시끄럽다고 항의한다고.....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