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은 자기 일 외에 일은 모른다. 책임지는 것이 두려워 알려 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다른 부서 일은 모르고 산다. 협조 요청이 제대로 먹히지 않는 것이 그 때문이다.
하지만 도움을 받아야 하는 입장에 서면 일단 아는 사람이 있으면 일이 수월해진다. 개인적인 친밀도가 중요하다. 친밀도를 쌓는 일은 그를 돕는 것이 최고다.
요청이 있을 때 머뭇거리지 않고 나서주는 일. 그것을 통해 친밀도를 높이는 것이 요긴하다.
동료의 성공을 돕는 일이 내 일을 잘 하는 첩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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