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이 선정하는 100대 일하고 싶은 기업에 드는 미국 그리핀 병원이 묻고 있다. 1,200명 직원중에 매달 100명에게 이 질문을 한다. 직책과 하는 일을 구분하지 않고 묻는다. 환자라면 뭐가 더 필요할까를 물어서 병실에 식탁과 주방을 설치하고 간호사를 더 뽑았고 산부인과에는 남편과 함께 누울수 있는 더블침대를 놓았다.
군포시청 공무원들에게 이런 질문을 해봐야겠다.
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2015년 12월 7일 월요일
자기 자리를 잘 알아야 직장생활에 성공한다 [처신] 이남훈
프롤로그 당신은 ‘탁월한 포지셔닝의 전문가’인가?
1장 맥락(脈絡) 변화는 다르게 보기에서 시작된다
이상한 상사가 아니라 기준이 다른 상사다
도척이 말하는 도둑의 도道/ 유형과 역린의 스타일/ 조조와 곽가의 긴밀한 관계/ 상사와의 궁합, 그 진정한 의미
인정하자, 상사가 느끼는 권력의 맛
커피 한 잔에서 발견한 권력의 맛/ ‘100 더하기 7’을 부하에게 물어보는 상사/ 권력은 사람이 아니라 자리가 만든다
직장 내에서도 ‘노는 물’이 다른 사람들이 있다
화장실 쥐와 곡간 쥐, 그 차이는?/ ‘영원한 현역’이 자랑스러운 이름인 것 같은가?
아부에 대한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직장 생활은 평생 힘들어진다
이미지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것이 첫 번째 길/ 당신이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른 아부의 진실/ 이성을 멀리해야 할 때와 다가가야 할 때
직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직언의 ‘시점과 조건’이 중요하다
‘묻지 마 직언’으로 인한 후유증과 피해/ 직언을 위해 충분히 성숙된 조건들이란?/ 먹기 싫어하는 양파는 몰래 먹여라
능력에 대한 착각, 협업도 결국 혼자 하는 일이다
타인의 불성실이 당신의 미래를 가두는 것을 허락할 것인가?/ 설득과 압박의 양동 작전/ 솔연과 같은 뱀의 자세로
장사꾼으로서의 직장인, 공평한 거래를 하고 있는가?
당신은 도움이 되는 사람인가?/ 부하가 제안하는 공평한 거래
2장 자충수(自充手) 최소한 자기 무덤을 파는 일은 없어야 한다
반자동에 가까운 감정 조절의 메커니즘에 대해
감정 동요가 없었던 맹민/ 감정 조절의 위인전
비밀과 막수유莫須有, 그리고 각별함
마초와 한수의 각별함이 만들어 낸 참극/ 진실과 결백을 날려 버리는 ‘막수유’의 쓰나미/ 사내에 떠도는 비밀과 거짓말
당신이 중간 단계를 뛰어넘는 보고를 요구받았을 때
통제력을 상실한 직속 상사/ 호랑이 싸움 구경하기
타인의 질투, 당신을 끌어내리는 가장 강한 힘
살아남은 자와 살아남지 못한 자/ 질투는 당신의 약점/ 박수 칠 때 떠나야 하는 진짜 이유
박수 칠 때 떠나지 않아도 되는 법
그가 세 번씩이나 재입사할 수 있었던 이유/ 가늘고 길게 사는 것의 어려움/ 거문고 연주 소리에 퇴각했던 15만 군대
옳은 것을 옳다고 말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조조가 자신의 장자방을 죽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 조조의 마음을 보지 못한 순욱의 최후/ 희생양을 보호해야 하는 조직의 생리
담판, 그 낭만적이지만 허망한 솔루션에 대해
무모한 시도가 부르는 처참한 결과/ 담판, 포기할 것이 많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 때로는 무조건 주는 것도 방법이다
사내에서 누군가와 상의를 할 때 상대방을 선택하는 법
여우와 양에게 어처구니없는 질문을 하다/ 배짱 두둑한 양의 공세
3장 호구(虎口) 입장 바꿔 생각하면 반드시 이기는 포지셔닝
뛰어난 실력자가 말하는 ‘어리바리 콘셉트’의 직장 생활
성공도 실패도 좌지우지한다는 소하의 처신/ 타인을 위협할 수 있는 날선 능력을 감춘다는 것
사과를 할 때는 개처럼 하라
철두철미한 상사가 개처럼 사과하는 이유/ 일목요연, 모든 것을 잠재우는 버라이어티 사과/ 사과를 잘해야 일도 잘한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보다 지금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보라
이민족의 우상, 장의의 어이없는 혀 타령/ 뒤로 물러서 다시 자신을 보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감동’의 조건
해야 하는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 상사의 도움을 얻어 내는 솔루션/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일석이조의 결과
내 것이 아닌 것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기
밀림과 동일한 환경의 직장이라는 공간/ 맹상군의 풍환 받아들이기/ 극단의 것을 경계 없이 받아들이기
숨기고 거꾸로 말하는 상사들의 부하 판단법
상사가 뜬금없는 질문과 말을 던질 때/ 의도적으로 조장되는 비상 상황/ 질풍경초, 위기 상황에서 ‘진짜’가 드러난다
4장 불퇴전(不退轉) 때로는 후퇴가 불가능한 싸움도 있다
기회가 시작되는 존재감의 첫 징검다리
한 번의 울음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다/ 한 농민이 품었던 큰 뜻/ TF팀의 존재감이 갖는 역설/ 존재감은 양적 개념이 아니라 질적 개념
싸움을 결심했을 때 꼭 알아야 할 것, 궤도와 모공이라는 본질
싸움이 시작되는 지점, 궤도와 모략/ 적을 알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당신이 반드시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 이유
후배에게 일을 못 시키는 우울한 상사에 대해
부하가 아니라면, 부하라고 보지 마라/ 악역과 정치를 마다해서는 안 된다
왼팔과 오른팔, 그 경쟁과 역전의 스토리
오른팔은 관리 및 영업 부서, 왼팔은 R&D 부서/ “이제야 내가 관우의 심정을 알겠네”
전투에서는 승리하지만 전쟁에서는 패배하는 길
능력 신봉주의자, 항우의 패배/ 왜 직장인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을까?
1장 맥락(脈絡) 변화는 다르게 보기에서 시작된다
이상한 상사가 아니라 기준이 다른 상사다
도척이 말하는 도둑의 도道/ 유형과 역린의 스타일/ 조조와 곽가의 긴밀한 관계/ 상사와의 궁합, 그 진정한 의미
인정하자, 상사가 느끼는 권력의 맛
커피 한 잔에서 발견한 권력의 맛/ ‘100 더하기 7’을 부하에게 물어보는 상사/ 권력은 사람이 아니라 자리가 만든다
직장 내에서도 ‘노는 물’이 다른 사람들이 있다
화장실 쥐와 곡간 쥐, 그 차이는?/ ‘영원한 현역’이 자랑스러운 이름인 것 같은가?
아부에 대한 생각을 바꾸지 않으면 직장 생활은 평생 힘들어진다
이미지의 함정에서 벗어나는 것이 첫 번째 길/ 당신이 알고 있는 것과는 다른 아부의 진실/ 이성을 멀리해야 할 때와 다가가야 할 때
직언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직언의 ‘시점과 조건’이 중요하다
‘묻지 마 직언’으로 인한 후유증과 피해/ 직언을 위해 충분히 성숙된 조건들이란?/ 먹기 싫어하는 양파는 몰래 먹여라
능력에 대한 착각, 협업도 결국 혼자 하는 일이다
타인의 불성실이 당신의 미래를 가두는 것을 허락할 것인가?/ 설득과 압박의 양동 작전/ 솔연과 같은 뱀의 자세로
장사꾼으로서의 직장인, 공평한 거래를 하고 있는가?
당신은 도움이 되는 사람인가?/ 부하가 제안하는 공평한 거래
2장 자충수(自充手) 최소한 자기 무덤을 파는 일은 없어야 한다
반자동에 가까운 감정 조절의 메커니즘에 대해
감정 동요가 없었던 맹민/ 감정 조절의 위인전
비밀과 막수유莫須有, 그리고 각별함
마초와 한수의 각별함이 만들어 낸 참극/ 진실과 결백을 날려 버리는 ‘막수유’의 쓰나미/ 사내에 떠도는 비밀과 거짓말
당신이 중간 단계를 뛰어넘는 보고를 요구받았을 때
통제력을 상실한 직속 상사/ 호랑이 싸움 구경하기
타인의 질투, 당신을 끌어내리는 가장 강한 힘
살아남은 자와 살아남지 못한 자/ 질투는 당신의 약점/ 박수 칠 때 떠나야 하는 진짜 이유
박수 칠 때 떠나지 않아도 되는 법
그가 세 번씩이나 재입사할 수 있었던 이유/ 가늘고 길게 사는 것의 어려움/ 거문고 연주 소리에 퇴각했던 15만 군대
옳은 것을 옳다고 말하는 것이 옳은 것인가?
조조가 자신의 장자방을 죽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 조조의 마음을 보지 못한 순욱의 최후/ 희생양을 보호해야 하는 조직의 생리
담판, 그 낭만적이지만 허망한 솔루션에 대해
무모한 시도가 부르는 처참한 결과/ 담판, 포기할 것이 많은 사람이 이기는 게임/ 때로는 무조건 주는 것도 방법이다
사내에서 누군가와 상의를 할 때 상대방을 선택하는 법
여우와 양에게 어처구니없는 질문을 하다/ 배짱 두둑한 양의 공세
3장 호구(虎口) 입장 바꿔 생각하면 반드시 이기는 포지셔닝
뛰어난 실력자가 말하는 ‘어리바리 콘셉트’의 직장 생활
성공도 실패도 좌지우지한다는 소하의 처신/ 타인을 위협할 수 있는 날선 능력을 감춘다는 것
사과를 할 때는 개처럼 하라
철두철미한 상사가 개처럼 사과하는 이유/ 일목요연, 모든 것을 잠재우는 버라이어티 사과/ 사과를 잘해야 일도 잘한다?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보다 지금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보라
이민족의 우상, 장의의 어이없는 혀 타령/ 뒤로 물러서 다시 자신을 보라
사람과 사람 사이에 벌어지는 ‘감동’의 조건
해야 하는 일과 하지 않아도 되는 일/ 상사의 도움을 얻어 내는 솔루션/ 스스로를 발전시키는 일석이조의 결과
내 것이 아닌 것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기
밀림과 동일한 환경의 직장이라는 공간/ 맹상군의 풍환 받아들이기/ 극단의 것을 경계 없이 받아들이기
숨기고 거꾸로 말하는 상사들의 부하 판단법
상사가 뜬금없는 질문과 말을 던질 때/ 의도적으로 조장되는 비상 상황/ 질풍경초, 위기 상황에서 ‘진짜’가 드러난다
4장 불퇴전(不退轉) 때로는 후퇴가 불가능한 싸움도 있다
기회가 시작되는 존재감의 첫 징검다리
한 번의 울음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다/ 한 농민이 품었던 큰 뜻/ TF팀의 존재감이 갖는 역설/ 존재감은 양적 개념이 아니라 질적 개념
싸움을 결심했을 때 꼭 알아야 할 것, 궤도와 모공이라는 본질
싸움이 시작되는 지점, 궤도와 모략/ 적을 알기 위한 최고의 방법은?/ 당신이 반드시 싸움에서 이겨야 하는 이유
후배에게 일을 못 시키는 우울한 상사에 대해
부하가 아니라면, 부하라고 보지 마라/ 악역과 정치를 마다해서는 안 된다
왼팔과 오른팔, 그 경쟁과 역전의 스토리
오른팔은 관리 및 영업 부서, 왼팔은 R&D 부서/ “이제야 내가 관우의 심정을 알겠네”
전투에서는 승리하지만 전쟁에서는 패배하는 길
능력 신봉주의자, 항우의 패배/ 왜 직장인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이야기하지 않을까?
2015년 12월 1일 화요일
대학원 대신 페이스북에서 더 많이 배운다
대학원을 한학기 다니고 그만 두었다. 처음 입학은 순전히 간판 때문이었다. 종종 들어오던 강의요청이 시들해지더니 "학사를 가르치시려면 최소한 석사는 받으셔야...."라는 말을 듣고 난 직후였다.
개강 첫 날 후회했다. 재정학을 듣는데 교수는 20년 넘은 교재의 최신 버전이라며 외국 교수 저서 번역본을 교재로 강의를 시작했다. 노교수는 학기 내내 자신이 새로 배워 재미를 붙인 드롭박스를 이용해서 파일을 주고 받는 일을 반복했다. 재무용 계산기를 하나씩 사라고 권하더니 휴대전화 앱이 나와 있는 것을 보고는 신기해했다.
출석만 잘하고 레포트만 잘하고 예상문제 중에서 골라내는 시험에 외운 답을 잘 쓰기만 하면 점수는 서운치 않게 주겠노라고 말했다.
2학기 개강을 포기하고 페이스북 계정을 두개 더 늘렸다. 내 이름 김용현 으로 되었던 계정을 [마케팅]용으로 한정하고 [군포]라는 계정에는 군포시와 관련한 내용만 담거나 공유해 나갔다. 영문 이름 계정은 한 외국인과의 인연 때문에 한 두 번 쓰고 휴면상태였던 것을 살려 내서 새롭게 취미를 붙인 [소셜방송] 페이지를 만들었다. 그리고 스타트업 전용 계정으로 구분했다.
퇴근 후 2시간을 세 계정을 오가며 새글을 읽고 공유하고 스크랩해서 운영하는 다른 블로그에 옮겨 놓는다. 두 시간이 훌쩍 간다. 신간 경영서를 읽는 일 이상으로 깊이있는 공부를 하고 있다. 대학시절 도서관 문을 닫을 무렵 별이 총총 떠있는 하늘을 올려다 보며 집으로 돌아오던 때 느끼던 뿌듯함마저 느낀다.
간판을 덜어낸 공부가 훨씬 재밌다.
개강 첫 날 후회했다. 재정학을 듣는데 교수는 20년 넘은 교재의 최신 버전이라며 외국 교수 저서 번역본을 교재로 강의를 시작했다. 노교수는 학기 내내 자신이 새로 배워 재미를 붙인 드롭박스를 이용해서 파일을 주고 받는 일을 반복했다. 재무용 계산기를 하나씩 사라고 권하더니 휴대전화 앱이 나와 있는 것을 보고는 신기해했다.
출석만 잘하고 레포트만 잘하고 예상문제 중에서 골라내는 시험에 외운 답을 잘 쓰기만 하면 점수는 서운치 않게 주겠노라고 말했다.
2학기 개강을 포기하고 페이스북 계정을 두개 더 늘렸다. 내 이름 김용현 으로 되었던 계정을 [마케팅]용으로 한정하고 [군포]라는 계정에는 군포시와 관련한 내용만 담거나 공유해 나갔다. 영문 이름 계정은 한 외국인과의 인연 때문에 한 두 번 쓰고 휴면상태였던 것을 살려 내서 새롭게 취미를 붙인 [소셜방송] 페이지를 만들었다. 그리고 스타트업 전용 계정으로 구분했다.
퇴근 후 2시간을 세 계정을 오가며 새글을 읽고 공유하고 스크랩해서 운영하는 다른 블로그에 옮겨 놓는다. 두 시간이 훌쩍 간다. 신간 경영서를 읽는 일 이상으로 깊이있는 공부를 하고 있다. 대학시절 도서관 문을 닫을 무렵 별이 총총 떠있는 하늘을 올려다 보며 집으로 돌아오던 때 느끼던 뿌듯함마저 느낀다.
간판을 덜어낸 공부가 훨씬 재밌다.
2015년 11월 24일 화요일
마감에 임박해 달려 오는 응모자는 꼭 있다.
마감에 임박해 달려 오는 응모자는 꼭 있다.
이렇게 허겁지겁 달려 온 사람 치고 서류를 제대로 갖춰 오는 사람은 별로 없다.
빠뜨린 서류를 지적하면
나중에 제출하겠다는 사람
그게 왜 필요하느냐고 되묻는 사람
공고문에서 못 봤다는 사람
별 사람이 다 있다.
미리미리 준비하라시던 엄마 말을 어릴 때부터 제대로 듣지 않고 커서 그런 모양이다.
이렇게 허겁지겁 달려 온 사람 치고 서류를 제대로 갖춰 오는 사람은 별로 없다.
빠뜨린 서류를 지적하면
나중에 제출하겠다는 사람
그게 왜 필요하느냐고 되묻는 사람
공고문에서 못 봤다는 사람
별 사람이 다 있다.
미리미리 준비하라시던 엄마 말을 어릴 때부터 제대로 듣지 않고 커서 그런 모양이다.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시민이 가장 원하는 지역경제 활성화 내가 할수 있는 일은 뭘까?
얼마전 군포시청 기획실이 1천명의 시민에게 물은 여론조사 결과지가 내 앞에 있다. 지난 달 동아일보가 발표한 자료에는 삶의 질 만족도 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군포시민의 77%가 군포에 사는 것이 만족스럽다고 답했다.
가장 불만족 스러운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꼽았다. 2위는 지역상권 활성화 였다.
2년 뒤에 군포산업진흥원이 예정돼있다. 거기 맞추어 기업하기 좋은 군포라는 카카오스토리채널을 열고 창업아이디어를 담고 경제소식을 싣기 시작하던 참이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 창업아이디어를 나누는 네이버밴드 CeoLounge를 열었다. 이를 바탕으로 토요일 오전에 아이디어를 나누고 서로 역할을 나누는 오프라인 모임을 만들 예정이다.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 아이디어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홈페이지를 생각하고 있다.
- 모바일창업을 위한 강좌를 열 계획이다.
- 업종별로 한 사람씩 참가해 서로를 홍보해주는 모임을 만들 생각이다.
또 뭘 할수 있을까?
가장 불만족 스러운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꼽았다. 2위는 지역상권 활성화 였다.
2년 뒤에 군포산업진흥원이 예정돼있다. 거기 맞추어 기업하기 좋은 군포라는 카카오스토리채널을 열고 창업아이디어를 담고 경제소식을 싣기 시작하던 참이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 창업아이디어를 나누는 네이버밴드 CeoLounge를 열었다. 이를 바탕으로 토요일 오전에 아이디어를 나누고 서로 역할을 나누는 오프라인 모임을 만들 예정이다.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 아이디어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홈페이지를 생각하고 있다.
- 모바일창업을 위한 강좌를 열 계획이다.
- 업종별로 한 사람씩 참가해 서로를 홍보해주는 모임을 만들 생각이다.
또 뭘 할수 있을까?
2015년 10월 5일 월요일
180억 공무원 180억 신화 만든 말단 공무원 이야기
1장. 공무원, 우리가 바로 ‘나라 살림’ 경영자!
축구장에서 찾아온 ‘계시’와도 같은 상상 | 브레인스토밍, 머릿속에 폭풍이 일도록 아이디어를 쏟아내다 | 특명 No 1. 보리밭 주인의 승낙을 얻어내라! | 특명 No 2. 결재라인이라는 가시밭을 뚫어라 | 축제를 위해 자청한 좌천 인사 | 두 팔 걷어붙이고 길 닦는 공무원 | 사서 고생해서 얻은 것은? | 뇌물로 쓰려고 복분자주를 담그다 | 비 오는 축제? 우산 500개 | 눈물범벅이 된 개막식 | 축제가 안겨준 달콤한 열매
2장. 공무원, ‘지금 이곳’이 바로 나의 경쟁터!
공무원, 이제는 ‘미쳐야’ 잘 산다 | 소박한 아이템이라도, ‘차별화’가 포인트다 | 보리쌀, 보리개떡, ‘보리’로 만들 수 있는 건 뭐든지! | 가장 ‘나다운 것’을 상품화하라 | 복분자는 고창이요~, 지독한 ‘복분자 사랑’ | 고창 복분자를 브랜드화하기 위한 고민에 빠지다 | 복분자, 결합상품을 만들어보자 | 강화도 순무와 문화해설사 조정녀 씨
3장. 공무원,이종교배에 능한 ‘현장전문가’
공직사회, 뚝심을 기르는 단련의 장 | 청보리밭 축제의 효과를 돈으로 환산하면? | 고창의 소나무로 밥을 지어볼까? | 두 번째로 자청한 좌천 인사 | ‘박사 마을’, 방장산 용추골의 전통체험 마을 | 컬러 마케팅, ‘오색의 향연’ | 고창군의 브랜드 가치는 누가 만드나?
4장.공무원, ‘고객서비스’는 우리의 기본업무
고객을 위해 준비한 ‘황금방석’ | 민원인과의 대화는 바이브레이션 | 황금 알을 낳는 닭을 잡아준 심정 | 꼭 함께 일해보고 싶은 사람 | 선운산 유스호스텔의 호텔 지배인 | 유스호스텔로 손님 모셔오기 대작전! | 천사가 따로 있나, 시각장애인 손님을 모시는 법 | 눈물로 호소하는 편지를 보내다 | 고산 관광농원, 거기에 농원 지으면 큰일 나요!
5장.공무원,우리가 바로‘프로페셔널’!
토끼가 거북이에게 달리기를 가르친다면? | 때 아닌 달밤의 통곡 소리 | 비둘기 둥지에서 자라던 매 새끼 | 사정(司正)의 칼날 | 새끼를 죽인 토끼 엄마 | 앞서 가는 길, 가보지 않은 길 | 지금의 선생님이 되어준 ‘방앗간의 추억’ | 총잡이 친구 ‘닛째’ | 토끼몰이와 스트레스 | 앰뷸런스 안에서 죽음을 생각하다
EPILOGUE우리 모두, 프로 공무원이 되자!
감사의 글“감을 못 먹는다.” 하시던 어머니
축구장에서 찾아온 ‘계시’와도 같은 상상 | 브레인스토밍, 머릿속에 폭풍이 일도록 아이디어를 쏟아내다 | 특명 No 1. 보리밭 주인의 승낙을 얻어내라! | 특명 No 2. 결재라인이라는 가시밭을 뚫어라 | 축제를 위해 자청한 좌천 인사 | 두 팔 걷어붙이고 길 닦는 공무원 | 사서 고생해서 얻은 것은? | 뇌물로 쓰려고 복분자주를 담그다 | 비 오는 축제? 우산 500개 | 눈물범벅이 된 개막식 | 축제가 안겨준 달콤한 열매
2장. 공무원, ‘지금 이곳’이 바로 나의 경쟁터!
공무원, 이제는 ‘미쳐야’ 잘 산다 | 소박한 아이템이라도, ‘차별화’가 포인트다 | 보리쌀, 보리개떡, ‘보리’로 만들 수 있는 건 뭐든지! | 가장 ‘나다운 것’을 상품화하라 | 복분자는 고창이요~, 지독한 ‘복분자 사랑’ | 고창 복분자를 브랜드화하기 위한 고민에 빠지다 | 복분자, 결합상품을 만들어보자 | 강화도 순무와 문화해설사 조정녀 씨
3장. 공무원,이종교배에 능한 ‘현장전문가’
공직사회, 뚝심을 기르는 단련의 장 | 청보리밭 축제의 효과를 돈으로 환산하면? | 고창의 소나무로 밥을 지어볼까? | 두 번째로 자청한 좌천 인사 | ‘박사 마을’, 방장산 용추골의 전통체험 마을 | 컬러 마케팅, ‘오색의 향연’ | 고창군의 브랜드 가치는 누가 만드나?
4장.공무원, ‘고객서비스’는 우리의 기본업무
고객을 위해 준비한 ‘황금방석’ | 민원인과의 대화는 바이브레이션 | 황금 알을 낳는 닭을 잡아준 심정 | 꼭 함께 일해보고 싶은 사람 | 선운산 유스호스텔의 호텔 지배인 | 유스호스텔로 손님 모셔오기 대작전! | 천사가 따로 있나, 시각장애인 손님을 모시는 법 | 눈물로 호소하는 편지를 보내다 | 고산 관광농원, 거기에 농원 지으면 큰일 나요!
5장.공무원,우리가 바로‘프로페셔널’!
토끼가 거북이에게 달리기를 가르친다면? | 때 아닌 달밤의 통곡 소리 | 비둘기 둥지에서 자라던 매 새끼 | 사정(司正)의 칼날 | 새끼를 죽인 토끼 엄마 | 앞서 가는 길, 가보지 않은 길 | 지금의 선생님이 되어준 ‘방앗간의 추억’ | 총잡이 친구 ‘닛째’ | 토끼몰이와 스트레스 | 앰뷸런스 안에서 죽음을 생각하다
EPILOGUE우리 모두, 프로 공무원이 되자!
감사의 글“감을 못 먹는다.” 하시던 어머니
2015년 9월 22일 화요일
국악공연에 꽹가리를 빼라굽쇼?
홍보실 예술팀은 군포시 곳곳에서 열리는 공연을 돕습니다. 공연이 열리는 시간이면 나가서 행여나 전기가 나가지는 않을까 비는 오지 않을까 뒤에서 마음을 졸입니다.
꼭 해야 하는 일 하나는 누군가 사무실에 남아서 항의전화를 받는 일입니다. 언제든 어디서든 공연이 있는 날은 항의 전화가 옵니다.
오늘은 중심가 한 곳에서 열린 국악공연에 대한 항의가 있었습니다. 시끄럽다는 것이지요. 나중에는 꽹가리라도 빼고 공연하라는 주문이 이어집니다.
국악공연에 꽹가리를 빼라굽쇼?
꼭 해야 하는 일 하나는 누군가 사무실에 남아서 항의전화를 받는 일입니다. 언제든 어디서든 공연이 있는 날은 항의 전화가 옵니다.
오늘은 중심가 한 곳에서 열린 국악공연에 대한 항의가 있었습니다. 시끄럽다는 것이지요. 나중에는 꽹가리라도 빼고 공연하라는 주문이 이어집니다.
국악공연에 꽹가리를 빼라굽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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