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2월 14일 월요일

공무원들에게 묻다 "당신이 시민이라면 뭐가 더 필요한가?"

포천이 선정하는 100대 일하고 싶은 기업에 드는 미국 그리핀 병원이 묻고 있다. 1,200명 직원중에 매달 100명에게 이 질문을 한다. 직책과 하는 일을 구분하지 않고 묻는다. 환자라면 뭐가 더 필요할까를 물어서 병실에 식탁과 주방을 설치하고 간호사를 더 뽑았고 산부인과에는 남편과 함께 누울수 있는 더블침대를 놓았다.
군포시청 공무원들에게 이런 질문을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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