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4일 월요일

"시장이 내게 새해인사 안왔다" 호통치는 어르신

쉬는 날 당직근무가 직원들에게는 곤욕입니다. 남들 쉬는데 못 쉬는 것도 있지만 당직실로 걸려오는 전화가 싫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이번 신정 연휴기간 당직근무를 마친 동료의 말입니다.
"새해가 됐는데 시장이 인사를 하러 오지 않았다. 어른들을 공경할 줄 모른다"는 항의전화를 받았다는 겁니다.
참 할 말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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