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0월 5일 월요일

180억 공무원 180억 신화 만든 말단 공무원 이야기

1장. 공무원, 우리가 바로 ‘나라 살림’ 경영자! 

축구장에서 찾아온 ‘계시’와도 같은 상상 | 브레인스토밍, 머릿속에 폭풍이 일도록 아이디어를 쏟아내다 | 특명 No 1. 보리밭 주인의 승낙을 얻어내라! | 특명 No 2. 결재라인이라는 가시밭을 뚫어라 | 축제를 위해 자청한 좌천 인사 | 두 팔 걷어붙이고 길 닦는 공무원 | 사서 고생해서 얻은 것은? | 뇌물로 쓰려고 복분자주를 담그다 | 비 오는 축제? 우산 500개 | 눈물범벅이 된 개막식 | 축제가 안겨준 달콤한 열매 

2장. 공무원, ‘지금 이곳’이 바로 나의 경쟁터! 

공무원, 이제는 ‘미쳐야’ 잘 산다 | 소박한 아이템이라도, ‘차별화’가 포인트다 | 보리쌀, 보리개떡, ‘보리’로 만들 수 있는 건 뭐든지! | 가장 ‘나다운 것’을 상품화하라 | 복분자는 고창이요~, 지독한 ‘복분자 사랑’ | 고창 복분자를 브랜드화하기 위한 고민에 빠지다 | 복분자, 결합상품을 만들어보자 | 강화도 순무와 문화해설사 조정녀 씨 

3장. 공무원,이종교배에 능한 ‘현장전문가’ 

공직사회, 뚝심을 기르는 단련의 장 | 청보리밭 축제의 효과를 돈으로 환산하면? | 고창의 소나무로 밥을 지어볼까? | 두 번째로 자청한 좌천 인사 | ‘박사 마을’, 방장산 용추골의 전통체험 마을 | 컬러 마케팅, ‘오색의 향연’ | 고창군의 브랜드 가치는 누가 만드나? 

4장.공무원, ‘고객서비스’는 우리의 기본업무 

고객을 위해 준비한 ‘황금방석’ | 민원인과의 대화는 바이브레이션 | 황금 알을 낳는 닭을 잡아준 심정 | 꼭 함께 일해보고 싶은 사람 | 선운산 유스호스텔의 호텔 지배인 | 유스호스텔로 손님 모셔오기 대작전! | 천사가 따로 있나, 시각장애인 손님을 모시는 법 | 눈물로 호소하는 편지를 보내다 | 고산 관광농원, 거기에 농원 지으면 큰일 나요! 

5장.공무원,우리가 바로‘프로페셔널’! 

토끼가 거북이에게 달리기를 가르친다면? | 때 아닌 달밤의 통곡 소리 | 비둘기 둥지에서 자라던 매 새끼 | 사정()의 칼날 | 새끼를 죽인 토끼 엄마 | 앞서 가는 길, 가보지 않은 길 | 지금의 선생님이 되어준 ‘방앗간의 추억’ | 총잡이 친구 ‘닛째’ | 토끼몰이와 스트레스 | 앰뷸런스 안에서 죽음을 생각하다 

EPILOGUE우리 모두, 프로 공무원이 되자! 
감사의 글“감을 못 먹는다.” 하시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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