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예산이 줄어들 것을 감안해 각 부서에 축소편성지침이 내려지고....홍보예산 42%를 줄여 편성하라는 오더가 떨어졌다. 보고받는 시장마저 '이걸 이렇게 줄이면 어떡하자는거냐?'고 난감한 표정이다.
말단 홍보담당은 표정관리중이다. 좋아 죽겠다.
안 써도 될 돈을 쓰는 부문이 있다. 이참에 축소예산을 핑계로 쓸수 없는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의회마저도 '이렇게 줄이면 안된다'고 생색내려고 살려주면 큰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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