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무슨 상을 받았다', '어떤 일을 했다'가 대부분이다.
거기 비하면 우리 군포는 자랑할 내용이 없나?
그래서 나는 포커스를 '기업가모임에서 장학금을 냈다', '동자문위원회에서 이웃돕기성금을 냈다'는 류의 보도자료를 내는 것에 두기로 했다.
군포를 '예쁘게 보고, 측은하게 보고 여기저기서 돕는 손길이 많이 답지한다'라는 인상을 주려는 것이 목표다. 어린이집에서 바자회를 하고 나서 돼지저금통을 들고 온 이야기를 먼저 다룬다.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여인이 더 많이 사랑받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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