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 다가오면 하루가 멀다하고 상받았다는 이야기를 보도자료로 낸다.
그러다가 문득 '이게 시민들에게 무슨 의미가 있지?"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내서 도와주기 위해 캠페인을 하는데 '혹시 주변에 어려운 사람이 있는지 찾아보시고 연락주세요'가 낫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맨날 자기자랑만 하는 친구보다 '후문 앞 떡복이집 맛있더라'가 '나도 가볼까?'하는 생각이 들게 하지 않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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