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8일 목요일

시민은 어떻게 시청과 만나나? UX를 행정도 배워야

대문 밖에 내놓은 쓰레기봉투를 치워가지 않는다. 급한 일이 있어 잠깐 주차금지 구역에 차를 세웠는데 홀랑 딱지를 떼고 말았다. 민원서류 떼러 급하게 갔는데 12:55 지들끼리 차를 마시면서 노닥거리면서 "1시에 오세요" 주민센터 탁구교실 접수하려면 두 달에 한 번 새벽 6시부터 줄서서 기다려야 한다. 온라인은 부정의 여지가 있어서 안된단다. TV에선 분명히 저소득층을 위한 정책을 시행한다는데 시청가면 이런저런 이유를 달아서 자격이 안된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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