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8월 3일 수요일

나는 대한민국 공직자다 세계 1등 국가로의 비상 이제 대한민국 공직자 차례다 서생현

프롤로그 청백리 공직자 박비량의 백비

Part 1 진정한 청렴은 가족이 먼저 안다

1강 배고픔이 두려우면‘공직公職'을 버려라
육군 중위의 빈 도시락 | 아내의 입덧과 토마토 | 아내의 평가

2강 공직자의 가족도 공직자다
공직자의 가족도 공직자처럼

3강 공직자에게 청렴은 아무리 새겨도 과하지 않다
공정한 표창은 공직자를 춤추게 한다 | 가족들과 함께 기뻐할 수 있는 승진
아내에게 바치는 노래 | 어머니의 눈물

Part 2 절대 흔들리지 않는 청렴함으로 무장하라

4강 철밥통을 위한 공직은 없다
그들이 이민을 간 이유 | 고위층 비리 사건이 많은 나라
부정 불감증에 걸린 국민 | 국민이 지급하는 월급은 아무나 받을 수 없다
그릇에 금이 가면 깨지기 마련이다 | 마사회가 떨고 있다
냉수 한 그릇도 안 얻어먹는 우리 경찰

5강 길이 아니면 가지 마라
부정부패, 반드시 뿌리 뽑아야 한다 | 리더의 의지가 사회를 바꾼다
무전유죄, 유전무죄가 사라지지 않으면 부정도 사라지지 않는다
부패 청산에는 지식도, 비용도 필요 없다
외부의 압력을 막아내야 청렴한 조직을 만들 수 있다

6강 좋은 공직자가 되는 법
도지사의 식사 대접, 꽁보리밥에 된장국 | 공직자는 반드시 구내식당을 이용해야
오해의 소지조차 없어야 하는 업무추진비 내역 | 명확한 사용 근거를 남겨라
출장비 현실화도 비리 예방의 한 방법이다
사장과 함께 가는 해외출장을 기피하는 이유

7강‘부정’은 습관이다
뇌물도 진화한다 |“네 집의 위치를 절대 외부인에게 알리지 말라!”
취임식 날 아내의 부탁 | 작은 정성도 사절하라 | 영광스럽지 못한 영광 굴비
며느리에게 좋은 시아버지가 된 이유

Part 3 소통하는 공직자가 되어라

8강 인사人事는 전염병을 막는 백신이다
축구는 11명이 하는 것이 아니다 | 숨겨진 재능을 발휘하도록 만드는 인사관리제도
공정한 평가표에 따른 인사 | 사생활도 근무의 연장이다
퇴직자들이 등산 모자를 선물한 이유

9강‘친절한 관계’와‘가까운 관계’는 다르다
공직자를 노려보는 가면의 시선들 | 투명하지 않은 돈에는 꼬리표가 붙는다
특정 업자를 밀어주는 상관의 말로 | 사과 세 상자를 들고 온 기초자치단체장
어느 기관장의 위장된 유리벽 | 수의계약을 대하는 공직자의 자세
정치인들도 후원의 밤 행사 초대장을 안 보낸다

10강공직자에게 제1의 자세는‘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국가는 최선을 다한 사람을 기억한다 |경비원들도 알아보지 못한 대한석탄공사 사장의 차
지도자가 긴장하면 안전사고도 줄어든다
지하 1천 미터, 생명을 걸고 일하는 그들이 바로 애국자 | 최선은 기적의 열쇠
사장이 최선을 다하면 직원들도 최선을 다한다 | 감사 제외기관 지정
공직자의 차는 운송수단일 뿐이다

11강 정도正道를 걸으면 결국 진심을 이해받는다
주례를 서면서 느낀 두 배의 기쁨 | 산길에서 끓여 먹은 라면
“부회장님, 절대 오지 마십시오”| 곰 쓸개와 오랑우탄 발톱
공직자는 2등석도 무리이다 | 지원하는 기관은 오직 지원만 해야
정직하면 일할 때 빡빡하다고? | 식대는 사장이 낸다
‘형식적인 보고’는 이제 끝

Part 4 공직자의 리더십과 평생교육이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12강 국민을 감동시키는 공직자
사무실은 휴게실이 아니다 | 퇴임식과 취임식 사이의 두 시간
“차 한잔 대접하겠습니다”| 청렴도 1위 기관을 지키는 비법
공직자는 퇴임 후에 평가받는다

13강 공직자의 가치 있는 인생이 국가를 발전시킨다
‘이’에는 뜯겨도 배움의 의지는 안 뜯긴다 | 책을 읽는 사람의 인생은 위대하다

14강 애국심,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힘
애국하는 국민들의 모습 | 타국의 공원에 나와 울고 있는 국가 유공자
우리가 할 수 있는 작은 애국

15강 일상적이고 반복적이어야 힘이 생긴다
마사회 경영방침 "정직한 마음과 성실한 자세로 최선을 다하자"
감사실 직원이 적은 이유 | 교육은 또 하나의 계기
경찰에 대한 믿음을 준 한 서장과의 만남 | 강연을 하는 사람도 감동을 받는다
감사를 받으면 좋아진다 | 한국은 교육으로 성장한 나라이다
기차에서 만난 외국인 청년

에필로그 진심이라는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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