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군포시청 기획실이 1천명의 시민에게 물은 여론조사 결과지가 내 앞에 있다. 지난 달 동아일보가 발표한 자료에는 삶의 질 만족도 2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는 군포시민의 77%가 군포에 사는 것이 만족스럽다고 답했다.
가장 불만족 스러운 것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꼽았다. 2위는 지역상권 활성화 였다.
2년 뒤에 군포산업진흥원이 예정돼있다. 거기 맞추어 기업하기 좋은 군포라는 카카오스토리채널을 열고 창업아이디어를 담고 경제소식을 싣기 시작하던 참이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
- 창업아이디어를 나누는 네이버밴드 CeoLounge를 열었다. 이를 바탕으로 토요일 오전에 아이디어를 나누고 서로 역할을 나누는 오프라인 모임을 만들 예정이다.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업 아이디어와 투자자를 연결하는 홈페이지를 생각하고 있다.
- 모바일창업을 위한 강좌를 열 계획이다.
- 업종별로 한 사람씩 참가해 서로를 홍보해주는 모임을 만들 생각이다.
또 뭘 할수 있을까?
2015년 10월 21일 수요일
2015년 10월 5일 월요일
180억 공무원 180억 신화 만든 말단 공무원 이야기
1장. 공무원, 우리가 바로 ‘나라 살림’ 경영자!
축구장에서 찾아온 ‘계시’와도 같은 상상 | 브레인스토밍, 머릿속에 폭풍이 일도록 아이디어를 쏟아내다 | 특명 No 1. 보리밭 주인의 승낙을 얻어내라! | 특명 No 2. 결재라인이라는 가시밭을 뚫어라 | 축제를 위해 자청한 좌천 인사 | 두 팔 걷어붙이고 길 닦는 공무원 | 사서 고생해서 얻은 것은? | 뇌물로 쓰려고 복분자주를 담그다 | 비 오는 축제? 우산 500개 | 눈물범벅이 된 개막식 | 축제가 안겨준 달콤한 열매
2장. 공무원, ‘지금 이곳’이 바로 나의 경쟁터!
공무원, 이제는 ‘미쳐야’ 잘 산다 | 소박한 아이템이라도, ‘차별화’가 포인트다 | 보리쌀, 보리개떡, ‘보리’로 만들 수 있는 건 뭐든지! | 가장 ‘나다운 것’을 상품화하라 | 복분자는 고창이요~, 지독한 ‘복분자 사랑’ | 고창 복분자를 브랜드화하기 위한 고민에 빠지다 | 복분자, 결합상품을 만들어보자 | 강화도 순무와 문화해설사 조정녀 씨
3장. 공무원,이종교배에 능한 ‘현장전문가’
공직사회, 뚝심을 기르는 단련의 장 | 청보리밭 축제의 효과를 돈으로 환산하면? | 고창의 소나무로 밥을 지어볼까? | 두 번째로 자청한 좌천 인사 | ‘박사 마을’, 방장산 용추골의 전통체험 마을 | 컬러 마케팅, ‘오색의 향연’ | 고창군의 브랜드 가치는 누가 만드나?
4장.공무원, ‘고객서비스’는 우리의 기본업무
고객을 위해 준비한 ‘황금방석’ | 민원인과의 대화는 바이브레이션 | 황금 알을 낳는 닭을 잡아준 심정 | 꼭 함께 일해보고 싶은 사람 | 선운산 유스호스텔의 호텔 지배인 | 유스호스텔로 손님 모셔오기 대작전! | 천사가 따로 있나, 시각장애인 손님을 모시는 법 | 눈물로 호소하는 편지를 보내다 | 고산 관광농원, 거기에 농원 지으면 큰일 나요!
5장.공무원,우리가 바로‘프로페셔널’!
토끼가 거북이에게 달리기를 가르친다면? | 때 아닌 달밤의 통곡 소리 | 비둘기 둥지에서 자라던 매 새끼 | 사정(司正)의 칼날 | 새끼를 죽인 토끼 엄마 | 앞서 가는 길, 가보지 않은 길 | 지금의 선생님이 되어준 ‘방앗간의 추억’ | 총잡이 친구 ‘닛째’ | 토끼몰이와 스트레스 | 앰뷸런스 안에서 죽음을 생각하다
EPILOGUE우리 모두, 프로 공무원이 되자!
감사의 글“감을 못 먹는다.” 하시던 어머니
축구장에서 찾아온 ‘계시’와도 같은 상상 | 브레인스토밍, 머릿속에 폭풍이 일도록 아이디어를 쏟아내다 | 특명 No 1. 보리밭 주인의 승낙을 얻어내라! | 특명 No 2. 결재라인이라는 가시밭을 뚫어라 | 축제를 위해 자청한 좌천 인사 | 두 팔 걷어붙이고 길 닦는 공무원 | 사서 고생해서 얻은 것은? | 뇌물로 쓰려고 복분자주를 담그다 | 비 오는 축제? 우산 500개 | 눈물범벅이 된 개막식 | 축제가 안겨준 달콤한 열매
2장. 공무원, ‘지금 이곳’이 바로 나의 경쟁터!
공무원, 이제는 ‘미쳐야’ 잘 산다 | 소박한 아이템이라도, ‘차별화’가 포인트다 | 보리쌀, 보리개떡, ‘보리’로 만들 수 있는 건 뭐든지! | 가장 ‘나다운 것’을 상품화하라 | 복분자는 고창이요~, 지독한 ‘복분자 사랑’ | 고창 복분자를 브랜드화하기 위한 고민에 빠지다 | 복분자, 결합상품을 만들어보자 | 강화도 순무와 문화해설사 조정녀 씨
3장. 공무원,이종교배에 능한 ‘현장전문가’
공직사회, 뚝심을 기르는 단련의 장 | 청보리밭 축제의 효과를 돈으로 환산하면? | 고창의 소나무로 밥을 지어볼까? | 두 번째로 자청한 좌천 인사 | ‘박사 마을’, 방장산 용추골의 전통체험 마을 | 컬러 마케팅, ‘오색의 향연’ | 고창군의 브랜드 가치는 누가 만드나?
4장.공무원, ‘고객서비스’는 우리의 기본업무
고객을 위해 준비한 ‘황금방석’ | 민원인과의 대화는 바이브레이션 | 황금 알을 낳는 닭을 잡아준 심정 | 꼭 함께 일해보고 싶은 사람 | 선운산 유스호스텔의 호텔 지배인 | 유스호스텔로 손님 모셔오기 대작전! | 천사가 따로 있나, 시각장애인 손님을 모시는 법 | 눈물로 호소하는 편지를 보내다 | 고산 관광농원, 거기에 농원 지으면 큰일 나요!
5장.공무원,우리가 바로‘프로페셔널’!
토끼가 거북이에게 달리기를 가르친다면? | 때 아닌 달밤의 통곡 소리 | 비둘기 둥지에서 자라던 매 새끼 | 사정(司正)의 칼날 | 새끼를 죽인 토끼 엄마 | 앞서 가는 길, 가보지 않은 길 | 지금의 선생님이 되어준 ‘방앗간의 추억’ | 총잡이 친구 ‘닛째’ | 토끼몰이와 스트레스 | 앰뷸런스 안에서 죽음을 생각하다
EPILOGUE우리 모두, 프로 공무원이 되자!
감사의 글“감을 못 먹는다.” 하시던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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