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청 공무원 일기 "네 홍보실 김용현입니다"
2025년 7월 23일 수요일
딩동 대신 반짝… 군포 ‘보이는 초인종’ 확산 vs 군포시, 난청 장애인 위해 '보이는 초인종' 설치 지원...경인황성규에게 종아리맞다
딩동 대신 반짝… 군포 ‘보이는 초인종’ 확산
'군포시, 난청 장애인 위해 '보이는 초인종' 설치 지원' 이 배가 만든 원안이다.
황성규 기자가 우라까이 한 다음 온라인에 띄운 걸 보고 무릎을 쳤다.
황기자에게 사과하는 쪽지를 보냈다. 그저그렇게, 안일하게 보낸 어제를 반성한다고 다시 정진하겠느라고.....
https://www.kyeongin.com/article/174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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